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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험후기

대한공인탐정연구협회 경비원신임교육 진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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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6-02-23 10:4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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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,2025년 대한탐정협회 정기총회 및 포럼을 무사히 마쳤다.솔직히 말하면요즘 같은 시기에 탐정으로 살아간다는 건경찰 시절과는 또 다른 의미의 버팀이다.의뢰는 조심스러워졌고,법은 여전히 비어 있고,현장은 점점 더 복잡해진다.그런데도이 자리에 약 50여 명의 협회원들이 함께 모였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나는 충분히 의미 있는 하루였다고 생각한다.​“탐정은 지금도 현장에 있다”이번 정기총회에는송경엽 상임고문을 비롯해현장에서 묵묵히 활동해 온 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 탐정들이 한자리에 모였다.또한양부남 국회의원(국회 행정안전위원회),염태영 국회의원(국회 국토교통위원회)의축하 영상 메시지를 통해탐정이라는 직역이 이제는 사회적 논의의 장으로 들어왔다는 것을체감할 수 있었다.​위촉과 시상, 그리고 책임이번 행사에서는김일평 고문 위촉을 비롯해,채널A 「탐정들의 영업비밀」에 출연 중인도깨비탐정단 대장 김태익 탐정이 부회장으로,올빼미탐정단 대장 이희성 탐정이 조사국장으로공식 위촉됐다.또한안양지부 유영수 지부장 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 특별감사장,윤수민 로맨틱유로 여행사 대표 최우수기업상,박노수 대전·세종·충남협회장 최우수 지방협회상,그리고영예의 최고 탐정 대상은더원특수탐정 김치호 협회 부회장이 수상했다.이 상은화려함보다 현장을 지켜온 사람에게 주는 상이라고 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 생각한다.​2부 포럼, ‘탐정기본법’을 말하다이번 포럼의 핵심은 단 하나였다.“탐정은 언제까지 법 밖에 있어야 하는가?”현장에서 겪은 이야기들이 쏟아졌다.법이 없어 불안했던 순간,정당하게 일했지만 보호받지 못했던 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 경험,그리고 일부 무자격·불법 행위로 인해탐정 전체가 오해받는 현실까지.분명한 건 하나였다. 탐정기본법은탐정을 위한 법이면서동시에 국민을 보호하는 법이어야 한다는 점이다.​내가 이 길을 계속 가는 이유인사말에서 나는 이렇게 말했다.“2025년은 누구에게나 힘든 해였고,탐정들에게는 더욱 버텨야 했던 시간이었다.”하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자리를 지킨 이유는 분명하다.다가오는 2026년을 향해나는 다음 세 가지를 반드시 해내려 한다.대한탐정협회 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'>탐정협회 사단법인 추진탐정기본법 제정을 위한 국회 공청회 개최경찰OB 강연단과 법과학탐정수사 아카데미 운영을 통한교육의 표준화와 실질적인 회원 지원​끝으로경찰출신 1호 맥가이버 탐정으로서,그리고 대한탐정협회 중앙회장으로서나는 여전히 현장에 서 있다.법이 없다고 멈추지 않았고,힘들다고 포기하지도 않았다.2026년,말이 아니라 제도로 증명하는 한 해를 만들겠다.함께해 준 모든 분들께진심으로 감사드린다.​경찰출신 1호 맥가이버 탐정박민호